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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22일 화요일

원피스 1194화 짧은 스포


 


1194화 제목: 변하지 않는 것은 없다

표지 리퀘스트: 원숭이가 티치에게 붓으로 종이에 다시 글씨를 쓰도록 강요하고 있다.

이번 화는 조로 V.S 소머즈에 집중됨. 소머즈는 처음에는 두려워하지만, 조로가 자신의 패왕색 패기를 제어하는 법을 모른다는 것을 깨닫고, 그는 조로를 바보 같고 쓸모없다고 부르며 비웃음.

소머즈가 웃고 있는 동안, 조로는 칼로 그의 등 뒤를 찌르고 다시 심장에 칼끝을 대지만 아직 손상을 주지는 못하는데. 조로는 패왕색 패기를 제어하려고 시도하면서 계속 훈련하듯 소머스의 몸을 조각조각 베고. 소머즈는 매번 몸을 재생하지만, 결국 조로에게 극도로 화가 나고 짜증이 남.

싸움 도중 조로는 미호크와의 수련과 미호크가 해주었던 말을 떠올리는데. 미호크: "롤로노아, 영원히 똑같이 유지되는 것은 없다. 하지만 변하지 않고 남아있을 수 있는 것이 하나 있지."

소머즈는 몸을 재생하는 것에 지쳐 조로를 죽일 준비를 하는데. 하지만 조로는 머리에 두건을 묶으며 미호크의 마지막 말을 떠올림. 미호크: "패왕색 패기는 자신의 힘을 감지하는 능력이다!! 그리고 그 힘은 너무 강력해서 약한 자들은 네게 맞설 수조차 없게 되지!!"

이번 화는 조로가 킹과 싸웠을 때와 비슷하게 검은 뇌전과 화염을 둘러 세 자루의 검 모두로 패왕색 패기를 제어하는 장면으로 끝나고. 조로는 소머즈를 끝장낼 준비를 마침.

다음 주 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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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1. 신기들은 말그대로 불사만 아니면 개 ㅈ밥들임 ㅋㅋㅋ 패기가있냐 뭐가있냐 능력은 기껏해야 초인계들인디 ㅋㅋㅋㅋ 프랑키선에서 컷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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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조로-상디.. 그리고 엘바프 아이들 유괴(비의신 자자)-엘바프 전사들.. 이렇게 다 정리한뒤에 로키(니드호그 인수형 모습)-이무 격전+브룩-슈리(군코) 서사를 클라이맥스급으로 다룰려나보군요...

    엘바프 편은 내년초즈음 끝날거같습니다. 올해 연말 이내까지 다루기엔 너무 커져서..

    제 생각이나, 엘바프 편에서 밀해 10번째 단원 나올가능성 높지않겠나 전망합니다.

    지금 밀해에 남아있는 '빈 자리' 하나가 세계정부 최심부까지 파고들수있는 내부자 캐릭터.. 정보,첩보 역할 가능한 캐릭터라 보이는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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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설을 써라 니가 뭘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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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원알못이시네요 ㅋㅋㅋ 아직도 원피스가 어떤 만화인지 감을 전혀 못잡으시는 듯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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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아.. 미호크도 패왕색 추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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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변하지 않고 남아있을 수 있는 것... 흑도를 말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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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또 휴재 미친 씹다야.. 에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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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근데 저번화 루피 마지막 대사 옆에
    "응?" 이건 뭔가 루피 자연 한테 에너지 받는건가 원기옥 비슷하게
    멀리서 떨어지는 초파란거 알게된 그 힘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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