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피스 1192화의 제목은
우리는 절대 용서하지 않는다로
낮잠자고 있는 프랑키의 표지로 시작됩니다!
첫 시작은 루피와 로키, 하이루딘의 공격을 받은 이무!
아주 멀리도 날아갑니다
이게 신이라고..?!
그 틈을 놓치지않고
로키는 점프해서 이무에게 또 한번 공격을 가하는데..!
루피도 곧바로 이무의 뒤를 쫒아가
다시 주먹을 날립니다!
그 순간 이무는 허무의 방패를 만들어내
루피의 공격을 막아냅니다.
이렇게 루피의 공격이 방패에 막히면서
오히려 루피의 주먹에서 피가 흐르기 시작하는데
이를 지켜보던 가반은
이런 식으로 계속 싸워봤자 의미가 없다며
루피에게 일단 이곳에서 도망차리고 말합니다.
하지만 그순간
하이루딘의 어깨 위에 올라탄 우솝이 나타나
과거 자신들이 위기에 빠졌을때
거인들이 몇번이나 자신들을 도와줬다며
이제 와서 엘바프와 거인들을 버리고
도망칠수는 없다고 외칩니다.
이에 가반은 우솝을 바라보며
저녀석은 지금까지 어디에 있었던거냐고 말하는데...
우솝 명장면 타임입니다..
자신에게 조이보이도 니카도
심지어 해적왕 골D로저도 전혀 중요하지 않다며
거인들이 루피를 신이라고 생각하는것 역시
우리에게 중요하지 않다고 말합니다.
그러면서 우솝은 거인들이 엘바프를 구하기위해
루피의 자유를 빼앗으려한다면
그것 또한 우리는 절대 그들을
용서하지 않을 것이라고 외칩니다.
그러자 루피는 다시 이무를 공격하기 위해
자신의 몸을 로키의 망치에 붙이고
이에 로키가 라그니르를 힘껏 휘두르면서
루피를 번개와 함께 이무를 향해 날려보냅니다.
엄청난 속도로 날아간 루피는
고무고무 던 토르 불릿으로
이무를 공격하는데
이번엔 루피의 공격이
이무가 만들어낸 허무의 방패마저 그대로 뚫어버리며
이무의 몸에 적중시킵니다.
이무의 배가 마치 고무처럼 늘어나는 장면으로
원피스 1192화가 끝이 나게됩니다.
이야.. 이무가 제대로 공격에 먹혔는데
과연 다시 일어나 계속 싸우게될지
일단 마리조아로 돌아갈지.. 참 궁금하네요..
근데 우솝 생각보다
공격하나없이
그냥 명대사만 내뱉고 끝난게 좀 아쉽네요 ㅋㅋㅋ
그리고 가반의
저녀석 지금까지 어디에있었냐는것도 웃겼습니다 ㅋㅋ
넌 진짜 내려야될각이 보인다 우솝아..



니카한테 맞아서 피부가 늘어나면 데미지도 상당한 듯 루치도 저거 한대 쳐 맞고 리타이어 직전까지 갔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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