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피스 1171화 제목: 라그니르(Ragnir)
표지: 머리 위에 고양이를 올린 조로.
하랄드를 잃은 이후로 이무는 반발(후폭풍)을 겪고 있으며, 그 때문에 엘바프에 또 다른 신의 기사단을 보내는 것을 거부한다. 이무는 엘바프가 “D”와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세계정부와 절대 손을 잡지 않을 것이라고 말한다.
현재 시점으로 돌아와서, 하이루딘은 로키에게 사과하고 그를 풀어준다. 그때 갑자기 언더월드(저승)로 드라우그 해골 몬스터가 떨어진다.
로키는 자신이 날 수 있다고 말하며, 몬스터는 자신이 처리할 테니 다른 사람들은 먼저 가라고 한다. 루피는 남아서 그의 싸움을 지켜본다.
로키는 라그니르를 사용한 ‘니플헤임(Niflheim)’ 공격으로 몬스터를 마무리하며, 몬스터는 얼어붙는다. 루피는 로키의 힘에 크게 놀란다.
다음 주 휴재.




2주나 기다렸는데 다다음주 또 휴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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