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남은 병력
이 장의 시작은 진나라 조정에서 시작
전령은 신이 포위되었고 강외와 몽념의 군이 근처에 있다는 보고
한단의 포위군이 전멸했다는 긴급 보고가 도착
창평군은 그 소식이 사실이고 세 군대가 전멸했다면 조나라 정벌 작전은 실패라고 얘기함
도주중인 군과 함께 몽념과 애섬은 다른 사람들을 발견
밤이 되었고 이신은 동료를 잃은 슬픔에 잠김
몽념은 신에세 다가가 힘내라고 얘기하며
장군은 항복하여 무기를 내려놓을 권리가 없다며
부대를 재건할 수 있는 사람은 이신 뿐이라 얘기함
신은 몽념의 말에 의문을 품으며 우리가 정말 재건할 수 있냐고 반문함
하료초는 낙화와 강외군과 함꼐 재정비하고 일어설 수 있다고 얘기함
몽념은 주력군은 안전하고 선봉대만 한단으로 갔기 때문에 재정비가 가능하다고 얘기하며
이는 강외대, 비신대 모두에게 해당하는 얘기
병사들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얘기에 환호하지만
이목도 이 부분을 간과하지 않을 것이라 말함
이목은 이 세 군대의 지휘관을 제거한 후 전장을 확장하여 승리를 짊어질 것이라 얘기함
신은 이목이 그렇게 하게 두지 않을거라 얘기하지만 애섬은 그게 얼마나 어려운지 아냐고 반문함
하지만 하료초는 우리가 해낼거라 얘기하며 더 많은 희생을 내더라도 여기서 다시 시도할거라 얘기함
다음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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