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신대는 여기서 강외군, 몽념군과 함께 최대한 버팁니다. 신은 대장군으로 각성이 되어 적에게는 공포를 아군에게는 믿음을 안겨줍니다. 이목 또한 신한테서 왕기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반나절을 버티고 있을 때 적의 낌새를 눈치챘던 요코요코군이 합류합니다. 그리고 상황은 혼란으로 치닫습니다. 병력이 비슷해졌고, 오히려 상황은 역전이 되어 버리죠. 어쩔 수 없이 이목은 한단에 들어가서 버티기에 돌입합니다. 녹오미군은 상대하던 적을 물리치고 근처의 왕분군에 합류하고, 양단화 군을 쫓았던 마남자군은 사마상군에 합류하여 왕전군을 몰살시키려고 합니다. 왕전군과 왕분군은 사마상군과 계속 대치합니다. 왕전은 한단을 공격하는 이신, 강외, 몽념, 요코요코들만으로는 이목이 버티는 한단을 뚫을 수 없다고 판단합니다. 그렇다고 자신이 눈 앞의 사마상을 놓고 자리를 비울 수도 없는 상황입니다. 결국, 조군 수뇌부에 심어놓았던 자신의 밀정을 이용하여 곽개를 완전히 매수하고 곽개는 조나라 왕에게 이목이 왕이 되려 한다며 이간질합니다. (그 사이, 양단화군은 조나라 작은 성을 여러개 함락시키며 물자를 확보하고 충분히 기력을 회복합니다. 양단화도 부활하죠.) 조나라 왕은 계속해서 진나라를 막아내고 백성에게 인기가 높아지는 이목이 왕이 되려 하다는 걸 믿게 됩니다. 조나라 왕은 이목을 불러들여서 자결하라고 지시합니다. 이목은 거부하지만 부하들 전부를 처형시키겠다는 왕의 협박을 받고서야 자결하려고 하지만 카이네가 임신한 사실을 알게 됩니다. 이목을 처형시킨다는 사실을 알게 된 사마상은 조왕을 찾아와 한바탕 난리를 치지만, 조왕은 사마상까지 지위를 박탈합니다. 이목은 또 다른 조나랑 왕자 '가'의 도움을 받아서 함께 탈출합니다. 사마상 또한 부하들을 데리고 자신의 성으로 돌아갑니다. 왕전은 군대를 이끌고 한단에 도착 합니다. 왕전은 재정비를 하고 3개월 간 부하들의 기력을 회복시킨 후에, 단 하루만에 한단을 정복합니다. 비밀 통로를 이용해서 도망치던 조나랑 왕을 강외부대가 추격하지만, 몸을 숨기려고 작은 성에 들어갔던 조나라 왕은 성에서 양단화군에게 사로잡힙니다. (성 주민은 언제든지 떠나거나 들어올 수있도록 양단화 군이 편안하게 대했기에 조나라 왕이 들어갈 수가 있었습니다.) 후에 왕전이 연나라를 정복하려고 출진했을 때, 길목에 사마상의 청가가 있음을 알게 되지만, 왕전은 청가를 공격하지만 않으면 사마상이 맞서지 않을 거라고 확신하고 청가를 그대로 지나칩니다. 사마상은 청가를 건드리지 않는 왕전을 공격하지 않습니다. (당시에 각 나라에는 소나라가 여럿 존재한다며 왕전은 게의치 않습니다. 또한 진나라 속국이 되면 자신도 이목처럼 사마상을 언제든지 용병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계산까지 합니다.) **(이목은 충신들과 함께 연나라로 가서 마침내 '가'를 왕으로 추대하여 '대나라'를 만들고 연나라와 동맹을 맺어 진나라를 막으려고 합니다. 그 사실을 모르고 연나라 정복에 나섰던 왕전과 이신군대는 연나라 정복에 애를 먹자 이상함을 느끼게 되고 마침내 대나라와 이목의 존재를 알게 됩니다. 결국, 왕전과 이신군대는 연나라를 정복하고 대나라까지 정복합니다. 이목과 대치하게 된 이신은 이목의 목을 베려고 하지만, 하료초는 카이네와 이목의 아들을 들먹이며 살려달라고 합니다. 그러나 이신은 전쟁에 참여한 수많은 아빠와 아들들이 죽었다며 이목 또한 특별한 게 없음을 말합니다. 신은 이목의 목을 베려고 했으나, 이목이 다시는 전쟁에 발을 들이지 않겠다는 약속을 받고 이목과 가족을 놓아줍니다.) (추가정보) : 연나라가 쉽게 정복되지 않자 이상함을 느낀 왕전은 마침내 대나라 이목의 존재를 알게 됩니다. 왕전은 자신의 힘으로 이목을 무찌를 수도 있었겠으나, 그때 묘수를 떠올립니다. 왕전은 청가를 찾아가 사마상을 만납니다. 청가가 왕전군에 합류하여 연나라 대나라와의 전쟁에 참여해야 한다고. 조나라가 이제는 진나라 땅이 되었으니 청가도 전쟁에 참여해야 한다고 말입니다. 만약 거절한다면 진나라 군대가 청가를 몰살시킬 거라고 하자 사마상은 결국 이목때처럼 왕전군에 합류합니다. 왕전은 사마상을 전면에 내세워 연나라와 대나라군을 크게 무찌릅니다. 이목도 왕전때처럼 사마상군의 힘에 속수무책으로 패하게 됩니다. 왕전은 예전 이목에게 패배했던 전투가 전략 전술이 아닌, 청가의 압도적인 힘에 패했음을 증명하는 것이죠. 그러나 사마상은 일부러 이목을 쫓지 않고 연나라를 쫓게 되고, 이신이 이목을 뒤쫓게 됩니다.
아 왜 맨날..뒤통수야....지금 여기에 몽념이 나타나....-.-;;; 그래..뭐 주인공이라 살려주는건 알겠는데 회복불가급의 치명상은 입혀라 제발...이제 비신대가 위험한 대전은 초나라와 일전빡에 안남았으니....적어도 여기서 2/3는 쓸려나가야지...제발..
답글삭제비신대는 여기서 강외군, 몽념군과 함께 최대한 버팁니다. 신은 대장군으로 각성이 되어 적에게는 공포를 아군에게는 믿음을 안겨줍니다. 이목 또한 신한테서 왕기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반나절을 버티고 있을 때 적의 낌새를 눈치챘던 요코요코군이 합류합니다. 그리고 상황은 혼란으로 치닫습니다. 병력이 비슷해졌고, 오히려 상황은 역전이 되어 버리죠. 어쩔 수 없이 이목은 한단에 들어가서 버티기에 돌입합니다. 녹오미군은 상대하던 적을 물리치고 근처의 왕분군에 합류하고, 양단화 군을 쫓았던 마남자군은 사마상군에 합류하여 왕전군을 몰살시키려고 합니다. 왕전군과 왕분군은 사마상군과 계속 대치합니다. 왕전은 한단을 공격하는 이신, 강외, 몽념, 요코요코들만으로는 이목이 버티는 한단을 뚫을 수 없다고 판단합니다. 그렇다고 자신이 눈 앞의 사마상을 놓고 자리를 비울 수도 없는 상황입니다. 결국, 조군 수뇌부에 심어놓았던 자신의 밀정을 이용하여 곽개를 완전히 매수하고 곽개는 조나라 왕에게 이목이 왕이 되려 한다며 이간질합니다. (그 사이, 양단화군은 조나라 작은 성을 여러개 함락시키며 물자를 확보하고 충분히 기력을 회복합니다. 양단화도 부활하죠.) 조나라 왕은 계속해서 진나라를 막아내고 백성에게 인기가 높아지는 이목이 왕이 되려 하다는 걸 믿게 됩니다. 조나라 왕은 이목을 불러들여서 자결하라고 지시합니다. 이목은 거부하지만 부하들 전부를 처형시키겠다는 왕의 협박을 받고서야 자결하려고 하지만 카이네가 임신한 사실을 알게 됩니다. 이목을 처형시킨다는 사실을 알게 된 사마상은 조왕을 찾아와 한바탕 난리를 치지만, 조왕은 사마상까지 지위를 박탈합니다. 이목은 또 다른 조나랑 왕자 '가'의 도움을 받아서 함께 탈출합니다. 사마상 또한 부하들을 데리고 자신의 성으로 돌아갑니다. 왕전은 군대를 이끌고 한단에 도착 합니다. 왕전은 재정비를 하고 3개월 간 부하들의 기력을 회복시킨 후에, 단 하루만에 한단을 정복합니다. 비밀 통로를 이용해서 도망치던 조나랑 왕을 강외부대가 추격하지만, 몸을 숨기려고 작은 성에 들어갔던 조나라 왕은 성에서 양단화군에게 사로잡힙니다. (성 주민은 언제든지 떠나거나 들어올 수있도록 양단화 군이 편안하게 대했기에 조나라 왕이 들어갈 수가 있었습니다.)
답글삭제후에 왕전이 연나라를 정복하려고 출진했을 때, 길목에 사마상의 청가가 있음을 알게 되지만, 왕전은 청가를 공격하지만 않으면 사마상이 맞서지 않을 거라고 확신하고 청가를 그대로 지나칩니다. 사마상은 청가를 건드리지 않는 왕전을 공격하지 않습니다. (당시에 각 나라에는 소나라가 여럿 존재한다며 왕전은 게의치 않습니다. 또한 진나라 속국이 되면 자신도 이목처럼 사마상을 언제든지 용병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계산까지 합니다.)
**(이목은 충신들과 함께 연나라로 가서 마침내 '가'를 왕으로 추대하여 '대나라'를 만들고 연나라와 동맹을 맺어 진나라를 막으려고 합니다. 그 사실을 모르고 연나라 정복에 나섰던 왕전과 이신군대는 연나라 정복에 애를 먹자 이상함을 느끼게 되고 마침내 대나라와 이목의 존재를 알게 됩니다. 결국, 왕전과 이신군대는 연나라를 정복하고 대나라까지 정복합니다. 이목과 대치하게 된 이신은 이목의 목을 베려고 하지만, 하료초는 카이네와 이목의 아들을 들먹이며 살려달라고 합니다. 그러나 이신은 전쟁에 참여한 수많은 아빠와 아들들이 죽었다며 이목 또한 특별한 게 없음을 말합니다. 신은 이목의 목을 베려고 했으나, 이목이 다시는 전쟁에 발을 들이지 않겠다는 약속을 받고 이목과 가족을 놓아줍니다.)
(추가정보) : 연나라가 쉽게 정복되지 않자 이상함을 느낀 왕전은 마침내 대나라 이목의 존재를 알게 됩니다. 왕전은 자신의 힘으로 이목을 무찌를 수도 있었겠으나, 그때 묘수를 떠올립니다.
왕전은 청가를 찾아가 사마상을 만납니다.
청가가 왕전군에 합류하여 연나라 대나라와의 전쟁에 참여해야 한다고. 조나라가 이제는 진나라 땅이 되었으니 청가도 전쟁에 참여해야 한다고 말입니다. 만약 거절한다면 진나라 군대가 청가를 몰살시킬 거라고 하자 사마상은 결국 이목때처럼 왕전군에 합류합니다. 왕전은 사마상을 전면에 내세워 연나라와 대나라군을 크게 무찌릅니다. 이목도 왕전때처럼 사마상군의 힘에 속수무책으로 패하게 됩니다. 왕전은 예전 이목에게 패배했던 전투가 전략 전술이 아닌, 청가의 압도적인 힘에 패했음을 증명하는 것이죠.
그러나 사마상은 일부러 이목을 쫓지 않고 연나라를 쫓게 되고, 이신이 이목을 뒤쫓게 됩니다.
아니 진짜로 이렇게 될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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