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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4일 수요일

킹덤 861화 번역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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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1. 담을 죽이지 마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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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양단화랑 그 키토인지 이름기억안나는놈도 2명이나 원샷원킬이였는데 애는 뭔데 저리맞고 멀쩡함?? 동생이 이정도면 동생죽고나면 형이 각성해서 그냥 청하운의 머리를 뚫어버리겠네...-.- 에잉.. 왠지 다음화도 서로주고받다가 마지막에 동생죽거나 의외로 동생이 청하운 머리 날려버리고 끝내겠네 청하운죽으면 이목의 표정이 궁금하네 "이신에게 죽었다고?" "아니 그게 그 활형제에게 그것도 동생에게 죽었답니다" "이신은 건들지도 않았다고.." 이목은 겨우 이짓하려고 언변을 토하며 대려온건가..싶었을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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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장난감으로 가지고놀다 당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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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너무 직관적인거 아님?
      양단화랑 키토는 무방비 상태에서 당했기때문에 관통샷을 맞은거임.
      예를들면, 차사고 나기전 알고 나는거랑 휴대폰보다가 나는거랑 충격데미지 다치는 차이 많이남.
      무튼 그런격이고 일기토 활대결은 서로의 활을 보고느끼고직감적으로 궤도만 살짝 틀어줘도 관통샷은 면한다는 만화의기법이고
      청하운은 십궁의 자리를 노병이 언제까지나 지킬수는 없는 노릇임.
      젊은 새싹들에게 넘어가며 젊은이들은 성장하는거죠.
      예를들면, 원피스만화의 새로운시대에 팔을 주고온 샹크스 처럼 말이죠. 그 작화도 결국 순간적으로 패기를 쓸상황보다 구하는상황이 더 우선적이었으니..
      다시 돌아와서 담이 보여준 청화운의 화살들을 기억하며 형이 일기토 신청을 하겠죠 그러고 꿰뚫을 겁니다 청하운의 심장을요.
      결국 이목이 끌어내서 이용한거 맞죠 방난때도 그랬습니다 일부러 무의 극을 자극시켜서 꿰어낸것이죠.
      무장들은 결국 장기말일뿐입니다
      최고의 장군은 최고의 장기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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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그래 담을 죽이지 마라......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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