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총독부 청사 철거 때 발견된 장소 probing 유머게시판 지하 고문실 약 27평로 모두 4개의 방과 복도로 이뤄져 있었음 5평짜리 방 한 개, 2평짜리 2개, 한 사람이 간신이 들어갈 수 있는 0.2평짜리 방이 있었음 각 방으로 통하는 14㎝의 두꺼운 철판문은 방음을 위해 나무와 모래로 속을 채워 넣었음 여기에 잠금장치와 감시창을 따로 두었음 Share: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Related Posts:안지영과 쇼파한국에 오래 거주한 외국인이 진심으로 화난 이유비가 말하는 시무 20조 협의사항김태희도 즐기는 그것머리카락이 생기는 음식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