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세 할머니가 팔려고 내어놓은 집 probing 유머게시판 마치 웨스 앤더슨 영화에 나올 것같은 파스텔톤 빈티지 인테리어 처음 집을 구입한 이래로 72년 동안 바꾼 적이 없다는 인테리어가 얼룩 하나 없이 깔끔하게 유지되어 있었다고 함. 반응이 좋아 집은 곧 판매되었고 할머니는 양로시설에 들어가심 Share: 이메일로 전송BlogThis!X에 공유Facebook에서 공유Pinterest에 공유 Related Posts:영국 음식 후기돈 문제로 여친과 이별신혼인데 와이프의 바람피파에 불만인 조규성얼었어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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