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신과 악마 (God and Devil)
이번 화는 로키 v.s 이무의 대결에 집중함.
로키가 '라그니르(망치 형태)'로 이무를 박살 내려고 하지만, 이무가 거대한 검은 화염으로 이를 막아냄.
이무는 자신의 몸 크기를 키워 로키와 거의 비슷한 크기가 됨.
이무는 미호크의 검과 비슷한 거대한 검 "네메시스(Nemesis)"를 만들어 로키의 가슴을 찌름. 이무는 미호크와 동일한 검술 공격을 사용함.
이무는 인류의 '힘'에 대한 욕망이 '부패'를 낳는다고 설명함.
이 힘을 쉽게 얻기 위해 인간들은 '계약(Pacts)'을 맺으며,
이 세 가지가 모일 때 '지배(Domination)'가 발생한다고 함.
로키는 누구에게도 굴복하지 않겠다고 말하지만, 이무는 진정한 행복은 오직 '지배' 아래에서만 온다고 대답함.
이어 이무는 조이보이를 회상함(여전히 실루엣 처리됨, 둘은 친구였던 것으로 보임). 갑자기 이무가 매우 화를 내며 "그렇지 않나, 조이보이!!!"라고 외침.
로키가 이무를 공격해 아담 나무에 박아버림. 그 후 로키는 드래곤 형태로 변신해 "토르헤임(Thorheim)"을 쏨.
이번 화는 로키의 공격에서 살아남은 이무가 미소 짓는 장면으로 끝남.
이무의 마지막 대사: "돌아왔구나..."
— 제1181화 끝. 다음 주는 일본 골든위크 연휴로 인해 잡지 휴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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